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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의 기분에 좌우되지 마라. 침착함을 잃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공격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다. 2. 당당하게 말하라. 공격자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겨냥한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기에 싸우지 않고서도 쉽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냥감이 되지 않으려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가 필요하다. 3. 강박감에서 벗어나라. 공격을 당했을 때 빠지게 되는 무력감. 이런 강박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심리적 안정을 되찾는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일단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다면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주위에 공간을 두며, 시간적 여유를 가져야 한다. 4.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라. 이를 위해 제시한 방법은 다음 세 가지다. 첫째, 상대의 자극적인 말을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무시해라. 둘째, 눈을 부릅뜨고 상대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혹은 오히려 친근하게 웃어주는 것이다. 셋째, 상대가 부주의하게 내뱉은 말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 5. 화제를 바꿔라. 신경에 거슬리는 상대의 말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완전히 다른 화제를 끄집어낸다. 6. 한 마디로 받아쳐라. 순발력 있고 재치 있는 반격을 위해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한 마디면 충분하다. 이때에도 상대를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는 것을 겨냥해야 한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예요?” 또는 “아하, 그래!” 정도면 적당하다. 7. 속셈을 드러내지 마라. 나를 공격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상대에게 알려주려면 의미없는 말을 해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도 괜찮다. 엉뚱한 속담을 인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8. 되물어서 독기를 빼라.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상대에게 그 즉시 되물어라. 상대에게도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9. 마음의 균형을 잃게 하라. 상대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나서 자신의 의견을 단호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상대를 칭찬해 궁지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10. 감정적으로 받아 치지 말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라. 상대의 공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상대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대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지적하라. 11. 모욕적인 말은 저지하라. 상대에게 나를 모욕했던 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사과를 요구하라. 한계를 명확히 설정하여 그런 식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라. 무엇이 나를 아프게 했고 무엇이 나를 화나게 했는지 간단명료하게 말하라. 상대와 대화의 규칙을 정해보는 것도 좋다
나는 집안에 틀어박혀 지냈다. 실연의 아픔은 홀로 견뎌야 한다. 실연의 아픔이란 참으로 묘한 것이다. 그것은 얼굴의 특성까지도 바꾸어 놓는다. 내 얼굴은 수척해졌다. 그러자 내 표정이 진중해 보였고 심오한 분위기마저 풍겨났다. 그 달라진 인상에 나 자신이 놀라곤 했다. 그건 그다지 놀랄일이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그녀가 내게 이런말을 한 적이 있었다.
<자기는 슬픔에 젖어있을 때면, 얼굴이 수척해지고 눈길이 내면으로 쏠려 있는 것처럼 보여. 그 눈길은 불가항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빨아들여.> 불가항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빨아들인다는 말이렸다........ 그런 얘기는 비단 그녀만 한 것은 아니었다. 로랑스도 내게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실연의 아픔은 홀로 견뎌야 한다. 하지만 집안에 틀어박힐 필요는 없다. 오히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자기가 혼자라는 느낌을 더욱 뼈저리게 실감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 속 깊은 이성친구 中
그녀는 내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자기가 알아야 할 게 하나 있어. 당연한 얘기지만 나는 자기를 만나기전에 하나의 삶을 살았어. 그것을 하나의 삶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야. 하지만 심각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어. 이젠 모든게 그림자로 여겨질 뿐이야. 어쨌든 당신만한 남자는 단 한사람도 없었어.> ‘한 능력, 한 똑똑’ 하는 그녀들이 직장에서 최고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구조적인 ‘유리천장’에 막혀 낙마하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어쩌면 문제는 여자들 자신에게 있는 건지도 모른다. 착하고, 곱고, 순한 여자여야만 사랑 받는다고 교육받아온 여성들은 직장에서도 은연중에 소녀처럼 행동하는 우를 범한다. 소녀 콤플렉스, 그 치명적 한계에 대한 경고. 유통회사 마케팅부에 근무하는 3년 차 직장여성 K씨. 남녀를 막론하고 사람을 살살 녹이는 애교와 싹싹함은 그녀의 가장 큰 무기다. 일도 곧잘 하는 데다 특유의 귀염성 덕에 사무실의 마스코트로 불리는 그녀지만 마치 막내 여동생 같은 그녀에게 선뜻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길 의사를 가진 상사는 아무도 없다. 예의바르고 반듯한 이미지로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내는 은행원 Y씨. 어느덧 직장생활도 10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특유의 유아적인 말투는 그녀의 막강한 연차를 무색케 한다. 유치원생 같은 앳된 말투는 그녀에 대한 신뢰감을 반감시키는 치명적 감점요인이지만 정작 그녀는 자신의 문제가 무언지 모르고 있다. 능력을 인정받아 남들보다 빠른 승진을 거듭해 중간 간부급 위치에 오른 쇼핑몰 MD L씨. 유순한 성격과 부드러운 태도로 상사 및 동료들과의 유대관계는 누구 못잖게 좋지만 그녀의 일 처리 스타일은 다분히 의존적이다. 팀원의 의견을 모은다는 미명하에 본인의 목소리 내기를 두려워하는 그녀에게 책임 있는 리더의 모습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실제로 많은 직장여성들이 특유의 ‘소녀 취향’을 버리지 못한 채 프로페셔널한 이미지 관리에 실패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에 종사하는 중역 및 관리자에게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퍼릿 코칭 인터내셔널의 대표인 로이스 P. 프란켈은 “소녀로 사는 것은 여성이 되는 것보다 분명 쉽다. 소녀는 자신의 운명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 그러나 소녀처럼 굴면 일시적으로는 현실의 딜레마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스스로를 개척할 기회는 결코 얻지 못한다”고 경고한다. 그녀의 저서 ‘소녀를 버리고 여자로 승리하는 101가지 방법’(해냄 출판사)에는 직장여성들이 저지르기 쉬운 ‘소녀적’ 실수들이 구체적으로 지적돼 있다. Check Point1| 단정적인 표현 대신 질문 형식을 취한다 이것은 여성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다. 노골적이라는, 혹은 독단적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안전하게 표현하기 위해 여성들은 흔히 질문하는 것처럼 말한다. “~가 어떨까요?”, “~에 대해 생각해봤습니까?” 등등. 질문조로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이 제시한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권리를 상실할 뿐만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보상도 받기 어렵다. 당신이 하고 싶은 바를 말할 때는 질문 형식을 빌려 표현하지 말라. Check Point2| 공금을 극도로 절약한다 자기 돈을 쓸 때는 망설이지 않는 여성도 공금을 쓸 때는 너무 인색하게 구는 실수를 범한다. 그들은 정당한 지출이라고 해도 예산을 초과할까봐 두려워 자신을 위해 아주 적은 돈을 쓰는 것도 불편해 한다. 일부 여성들은 자신이 절약한 돈이 기업의 비용 절감 정책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회사 돈을 아끼려는 생각에 자신의 시간과 힘을 낭비한다면 회사의 가장 귀중한 자산인 바로 당신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Check Point3| 원하는 것을 줄 때까지 기다린다 여성들은 요구해야만 자신의 니즈가 충족되는 현실에 종종 실망한다. 그러나 우는 아이 젖 주는 법이다. 만약 원하는 것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거절당할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대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지 못하는 불행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연봉 인상 요구다. 여성들은 기다리고 기다려도 연봉을 인상해 주지 않으면 그때서야 비로소 용기를 내어 연봉 인상을 요구하는 일이 많다. Check Point4| 회사 내에서의 정치 활동을 피한다 정치는 쓸데 없는 것이 아니다. 사내 정치를 피하려는 것은 날씨를 피하려는 것과 같다. 좋든 싫든 조직 내에는 정치가 있을 수밖에 없다. 만약 정치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이고 게임을 하지 않으면 당신은 게임에서 이길 수 없다. Check Point5| 결정을 내리기 전, 표결에 부친다 어떤 판단을 내리기 전 모든 사안을 표결에 부치는 여성 간부가 있다. 물론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성들이 훗날 있을 마찰을 피하기 위해 흔히 이용하는 테크닉일 뿐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물론 옳지 않지만 주변인 모두의 의견을 듣지 않으면 어떤 일도 추진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는다면 신속히 판단하여 발빠른 조치를 취하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간주된다. Check Point6| 바보 소리 들을까 두려워 질문하지 않는다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어야 우리는 그 말을 믿을까? 여성들은 너무도 다양한 방법으로 침묵을 지키고 있다.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 정당한 질문을 하는 것은 무지의 표시가 아니라 ‘자신감’의 표시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 역시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Check Point7| 사생활을 지나치게 많이 이야기한다 자신의 사생활을 부적절할 정도로 많이 말하는 것은 문제다. 누군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훗날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돌아올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복잡한 가정사 때문에 업무에 집중할 수 없다면 그 사실을 상사에게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할 필요는 없다. 그런 태도는 스트레스 관리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비쳐질 수 있고, 상사로서는 그런 사람에게 중요한 업무를 맡기고 싶지 않을 것이다. Check Point8|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까봐 전전긍긍한다 남성이 상이한 시각을 이야기할 때 혹은 이의를 제기할 때는 그것을 듣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한다. 반면 여성이 그렇게 행동하면 도가 지나치다는 말을 듣는다. 그래서 여성들은 곤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는다. 이것은 여성들의 발목을 붙잡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낸 또다른 음모다. 상대방의 기분을 지나치게 배려하는 행위는 자멸적인 행위다. Check Point9| 사무실을 자기집 거실처럼 꾸민다 많은 여성들이 사무실을 집의 연장으로 생각한다. 물론 당신의 사무실에는 당신의 성격, 그리고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직업이 실내 장식가가 아니라면 당신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사무실 분위기는 당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무실을 꾸미는 데 당신의 여성적인 성격을 특별히 강조할 경우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 Check Point10| 다른 사람을 위해 먹을 것을 준비해 놓는다 책상 위에 과자, 초콜릿, 사탕 따위의 먹을 것을 준비해 놓을 필요는 없다. 먹을 것을 준비해 놓는 것은 다른 사람을 돌보는 행위이며, 이것은 분명 여성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게다가 책상 위에 먹을 것을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잠깐씩 들러 잡담을 하고 가게 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해 놓는 사람을 영향력 있는 사람, 혹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전형적인 여성으로 평가받고 싶지 않다면 책상에 먹을 것을 올려놓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한다. 글 / 박연정 기자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확인을 하고 싶어합니다. 사랑은 기다림과 기다림속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너무도 성급하게 서두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촛불처럼 타 내려오는 사랑보다는 폭죽처럼 터져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폭풍처럼 몰아쳐서 질풍처럼 달려들어 이루어지는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나혼자만의 감정으로 사랑하기는 원치 않기에 그대 대답을 기다립니다. 사랑을 내가 먼저 고백하면 안되겠습니까 가슴속에 타오르는 열정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안된다.
흑흑... 부지런한 어른이 되고 말테야!
드뎌 인터넷 공유에 성공했다.
시험공부하는 세용이를 너무 심하게 괴롭혀서 미안스럽당 ;; 우째 이런걸 다 아는지 신기할 따름.. 어쨌든, 이것이 성공했다가 또 다시 안돼버리는 바람에 시껍했다. 오늘 일찍 자려고 했는데 실패네..; 석문이는 자는건지 연락이 없당. 잘까봐 전화는 못하겠고 문자 넣고 자야지 아웅 피곤타~
This test only has one question, but it"s a very important one. Please don"t answer it without giving it some serious thought. By giving an honest answer you will be able to test where you stand morally.
이 테스트는 문제가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대충 대답하지 마십시오. 진실한 대답을 했을때, 당신의 도덕성을 테스트 할수있습니다. The test features an unlikely, completely fictional situation, where you will have to make a decision one-way or the other. Remember that your answer needs to be honest, yet spontaneous. 이 테스트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가정하의 상황에서 두가지의 선택만이 주어집니다. 당신의 대답은 솔직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대답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Please scroll down slowly and consider each line - this is important for the test to work accurately. 꼭 천천히 읽으십시오!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중요합니다. You"re in Florida...In Miami, to be exact... There is great chaos going on around you, caused by a hurricane and severe floods. There are huge masses of water forming devastating waves. You are a news photographer and you are in the middle of this great disaster. 당신은 플로리다, 정확히는 마이애미에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허리케인과 심각한 홍수로 인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당신은 뉴스사진기자이고 이 상황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The situation is nearly hopeless - but you know that you will escape alive. You"re trying to shoot very impressive photos. There are houses and people floating around you, disappearing into the water. Nature is showing all its destructive power, and is ripping everything away with it. 상황은 매우 절박합니다.(하지만 당신은 나중에 살아서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우 인상깊은 사진을 찍으려 하고있습니다. 당신의 주위엔 사람들과 집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고 물속으로 빠져 들어가고있습니다. 볼 수 있는 자연의 무서움을 제대로 상황입니다. Suddenly, you see a man in the water, and he is fighting for his life, trying not to be taken away by the masses of water and mud. You move closer. 그 순간! 당신은 물 한가운데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어떤 남자를 발견합니다. 당신은 가까이 다가갑니다.. Somehow the man looks familiar. And suddenly you know who it is - it"s George W. Bush! At the same time you notice that the raging waters are about to take him away ... forever. 어쩐지.. 친숙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부시"입니다. 그와 동시에 성난 파도와 물은 그를 떠내려 가게 하려고 있습니다. You have two options. You can try to save him or you can take the best photo of your life. So, you can save the life of George W. Bush, or you can shoot a Pulitzer prize winning photo. A unique photo displaying the death the death of one of the world"s most powerful men. 당신은 두가지 선택권이 있습니다. 부시를 구할수도 있고 당신 생애 최대의 걸작사진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은 부시의 생명을 구하거나.. 퓰리쳐 상을 받을만은 작품을 사진에 담아낼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중 하나의 죽음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And here"s the question:* (Please give an honest answer) 자,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 꼭 솔직한 대답을 하십시오 ) Would you select color film, or go with the simplicity of classic black and white? 칼라 필름을 고르겠습니까? 아니면 심플한 흑백 필름을 사용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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